
사단법인 THINK에서는 2025년 '청년, 세계를 만나다' 프로그램을 기획 및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10일, '청년, 세계를 만나다'의 첫 강의를 시작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포스트로 만나보시죠!

*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본 포스터를 참고해 주세요!

사단법인 THINK의 '청년, 세계를 만나다'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이 이루어졌습니다.
사단법인 THINK의 손문경 대표님께서는 북한인권 활동의 중요성과 청년층의 참여를 독려하며 행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참가자들은 자기소개 후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북한인권분야에 대한 본인의 생각이나 역할을 소개했습니다.
- 김일수 전 이스라엘 대사님의 '북한인권과 NGO'
김일수 전 이스라엘 대사님께서는 강의를 통해 북한 인권 실태 및 국제 NGO의 역할을 폭넓게 조명하셨는데요.
자세한 강의 내용은 아래에서 만나보실까요?
인권의 개념과 발전
인권은 인간의 존엄에 기반한 보편적 권리로, 시민적·정치적 권리와 경제·사회·문화적 권리로 나뉜다. 인권 사상은 17 세기 유럽의 자연법론과 사회계약설에 뿌리를 두며, 제2 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사회는 UN 과 협약을 통해 이를 제도화했다. 냉전 종식 이후에는 ' 보호책임(R2P)' 원칙과 국제형사재판소(ICC) 설립을통해 국가권력을 초월한 인권 보호 체계를 발전시켰다.
북한인권 실태와 구조적 억압
북한은 핵 보유국이자 세계 최빈국 중 하나로, 자원을 주민 복지보다 군사력 증강에 집중한다. 김일성 일가의 3 대 세습 체제는 외부 정보 차단과 철저한 주민 통제를 통해 유지되고 있으며, 통신·이동의 자유는 물론, 출신 성분에 따른 차별이 제도화되어 있다.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는 2014 년 보고서를 통해 북한 인권 실태를 “ 현대 세계에서 유례없는 잔혹함” 으로 규정하고, 김정은정권을 국제형사재판소 (ICC) 에 회부할 것을 권고했다. 북한은 이에 반발하며 인권을 “ 집단적 권리” 로 규정하고, 외부 비판을 적대행위로 간주해왔다.
탈북과 국제사회의 대응
1990 년대 이후 탈북자는 생계, 교육, 자유 등을 이유로 증가했으며, 현재 한국에는 약 3 만3 천 명의 탈북민이 거주 중이다. 이들의 탈북 과정에서 강제송환, 인신매매, 고문 등의 인권 침해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은 탈북민을 난민이 아닌 불법이민자로 간주해 송환하고 있다. 한국은 헌법상 북한 주민을 자국민으로 인정하며 정착을 지원하고 있지만, 정권에 따라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입장과 정책은 다소 달라지는 경향이 있다.
국제 NGO의 역할과 과제
Amnesty International, Human Rights Watch, 국경없는의사회 등 국제 NGO 들은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 고문, 표현의 자유 제한등을 지속적으로 고발해왔다. 한국 내 북한 인권 NGO 들도 정보 축적과 캠페인, 국제 로비를 통해 여론 형성과 정책 반영에 기여하고 있다. 북한 정권이 K- 콘텐츠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각종 문화 통제법을 강화하는 점은 외부 정보 유입이 체제 유지의 약한 고리임을 보여준다. 따라서 NGO 와 국제사회는 북한 주민의 정보 접근권을 확대하고, ICC 제소 등 국제적 압박을 지속함으로써 점진적인 체제 변화를 유도할 필요가 있다.
강의가 끝난 이후에도 NGO의 현실, 북한인권 NGO의 역할, 학생으로서 NGO에 다가가는 방법 등 열띤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THINK의 '청년, 세계를 만나다'는 북한인권 활동가를 양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THINK의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 아래참가자들은 각자 북한 인권 증진 및 옹호를 위한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각자 어떤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싶은지를 나누고 서로의 프로그램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북한인권 현실을 느껴볼 수 있는 가상공간 구축!
✅ 북한인권 현실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영문 영상 제작!
✅ 해외 학생들과 함께 북한인권 옹호 캠페인 진행!
등 참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마구 샘솟아 더욱 뜨거운 토의 현장이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진행될 THINK의 '청년, 세계를 만나다'의 프로그램에 주목해 주세요!
사단법인 THINK에서는 2025년 '청년, 세계를 만나다' 프로그램을 기획 및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10일, '청년, 세계를 만나다'의 첫 강의를 시작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포스트로 만나보시죠!
*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본 포스터를 참고해 주세요!
사단법인 THINK의 '청년, 세계를 만나다'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이 이루어졌습니다.
사단법인 THINK의 손문경 대표님께서는 북한인권 활동의 중요성과 청년층의 참여를 독려하며 행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참가자들은 자기소개 후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북한인권분야에 대한 본인의 생각이나 역할을 소개했습니다.
김일수 전 이스라엘 대사님께서는 강의를 통해 북한 인권 실태 및 국제 NGO의 역할을 폭넓게 조명하셨는데요.
자세한 강의 내용은 아래에서 만나보실까요?
인권은 인간의 존엄에 기반한 보편적 권리로, 시민적·정치적 권리와 경제·사회·문화적 권리로 나뉜다. 인권 사상은 17 세기 유럽의 자연법론과 사회계약설에 뿌리를 두며, 제2 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사회는 UN 과 협약을 통해 이를 제도화했다. 냉전 종식 이후에는 ' 보호책임(R2P)' 원칙과 국제형사재판소(ICC) 설립을통해 국가권력을 초월한 인권 보호 체계를 발전시켰다.
북한은 핵 보유국이자 세계 최빈국 중 하나로, 자원을 주민 복지보다 군사력 증강에 집중한다. 김일성 일가의 3 대 세습 체제는 외부 정보 차단과 철저한 주민 통제를 통해 유지되고 있으며, 통신·이동의 자유는 물론, 출신 성분에 따른 차별이 제도화되어 있다.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는 2014 년 보고서를 통해 북한 인권 실태를 “ 현대 세계에서 유례없는 잔혹함” 으로 규정하고, 김정은정권을 국제형사재판소 (ICC) 에 회부할 것을 권고했다. 북한은 이에 반발하며 인권을 “ 집단적 권리” 로 규정하고, 외부 비판을 적대행위로 간주해왔다.
1990 년대 이후 탈북자는 생계, 교육, 자유 등을 이유로 증가했으며, 현재 한국에는 약 3 만3 천 명의 탈북민이 거주 중이다. 이들의 탈북 과정에서 강제송환, 인신매매, 고문 등의 인권 침해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은 탈북민을 난민이 아닌 불법이민자로 간주해 송환하고 있다. 한국은 헌법상 북한 주민을 자국민으로 인정하며 정착을 지원하고 있지만, 정권에 따라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입장과 정책은 다소 달라지는 경향이 있다.
Amnesty International, Human Rights Watch, 국경없는의사회 등 국제 NGO 들은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 고문, 표현의 자유 제한등을 지속적으로 고발해왔다. 한국 내 북한 인권 NGO 들도 정보 축적과 캠페인, 국제 로비를 통해 여론 형성과 정책 반영에 기여하고 있다. 북한 정권이 K- 콘텐츠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각종 문화 통제법을 강화하는 점은 외부 정보 유입이 체제 유지의 약한 고리임을 보여준다. 따라서 NGO 와 국제사회는 북한 주민의 정보 접근권을 확대하고, ICC 제소 등 국제적 압박을 지속함으로써 점진적인 체제 변화를 유도할 필요가 있다.
강의가 끝난 이후에도 NGO의 현실, 북한인권 NGO의 역할, 학생으로서 NGO에 다가가는 방법 등 열띤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THINK의 '청년, 세계를 만나다'는 북한인권 활동가를 양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THINK의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 아래참가자들은 각자 북한 인권 증진 및 옹호를 위한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각자 어떤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싶은지를 나누고 서로의 프로그램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북한인권 현실을 느껴볼 수 있는 가상공간 구축!
✅ 북한인권 현실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영문 영상 제작!
✅ 해외 학생들과 함께 북한인권 옹호 캠페인 진행!
등 참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마구 샘솟아 더욱 뜨거운 토의 현장이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진행될 THINK의 '청년, 세계를 만나다'의 프로그램에 주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