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 활동

210626 - 한반도 글로벌 통일 리더십 아카데미 3회 강의

2021-07-09
조회수 13

2021년 6월 26일

서울시 NPO 지원센터 에서 

한반도 글로벌 통일 리더십 아카데미가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손문경 사단법인 씽크(THINK) 대표님의

 강사 소개로 시작 되었습니다.


박상봉 독일통일정보 연구소 소장님이

나오셨습니다!!

독일 통일 과정에서 본 평화적 통일 사례에 대해서 강의해주셨습니다..!!


박상봉 원장님의 독일 통일 과정에 대해서 강의해주셨습니다.

독일 통일과정에서 독일이 했던 노력과

주변국들의 상황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면서

한반도 통일에 대해 비교했습니다.


디테일하게 알려주시는 독일 통일과정

실제 원장님께서 독일 유학하시면서 직접 보신 통일의 현장까지 현장감 있게 이야기해주셨습니다.


그때 당시 베를린 장벽이 무너질때

 장벽의 돌맹이도  구매하셔서

 항상 강의 때마다 말씀하신다고 합니다...!

이제 4개 조로 나누어 

4가지 질문에 대해서 토론하기 시작했습니다.

4개 조에는 

한반도 글로벌 통일 리더십 강사 분들이 

함께해주셔서 참여자분들의 토론을 이끌어주셨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장 호응도가 높았던것은

학생들이 강의를 듣고

직접 자신들의 생각을 다른 배경의 학생들과 토론하며 결론을 도출해나가려는 점이었는데요.


이번 프로그램의 부제인

'내가 만드는 통일기획' 에 부합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각 조마다 토론한 내용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1조는 독일통일 과정에서 발생했다고 알려진 '통일비용'이 원장님 강의에 따라 선전이라고 생각하고 

독일 통일의 경우 처럼 오히려 경제 성장의 동력이 될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사회 통합에 관해서는 초반에는 남북 분단 상황이 길어짐에 따라 차이가 발생하겠지만

이번 토론을 통해 남북 해외 학생이 토론과 이해를 통해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고 

발표했습니다.


2조 는 

급진적 통일과 점진적 통일의 비교를 통해

급진적 통일을 통해 사회 갈등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점진적 통일은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부정적 여론이 긍정 여론보다 득세할 것이 우선이므로,

철저한 준비를 통해,  통일을 이루어가자는 이야기를 햇습니다.


3조는 통일 준비가 되어있는가? 에 대한 질문에

안되었다고 발표하고, 그 이유는 아직 3만여명 탈북민도 받아 들이지 못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통일이 이루어진다면

사회 분열이 일어날 수있을 것 같다는 것이 그 의견이었습니다.


4조는 한반도의 통일은 독일 통일보다 어렵다!

라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독일 통일과정에서는 주변국의 동의가 있었지만,

한반도의 경우, 통일에 찬성하는 주변국은 단 한곳도 없고

대한민국만이 통일을 외치는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조별 토론 종료 후, 

박상봉 독일통일정보연구소 원장님께서 는

"통일에 부정적 경향이 있지만 

할 수있는 일을 하는 사람이 똑똑한 것이 아니라 

할 수 없는 일을 해내는 사람이 진짜 똑똑한 것입니다. "


"여러분들이 그런 할 수 없다고 말하는 통일을 이뤄내는 사람들이 되시기르 바랍니다"


라며 강의를 마치셧습니다.


사단법인 씽크(THINK)는

한반도의 통일을 이끌어올 통일연결자의 성장을 지원합니다..!



4회 강의는  다음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