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 활동

210729- 다문화 사회 속 탈북민 _남북대학생 비정상회담

2021-08-06
조회수 37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문화 사획 속 탈북민' 이라는 주제로 남북대학생 비정상회담을 진행하였습니다.

공존 플랜 소장님이신 윤상석 강사님께서 정말 재밌는 강연을 진행해주셨는데요!

 함께 만나보러 가실까요~??:)

윤상석 더 공존플랜 소장님이십니다...!


채팅창에서는 소장님의 질문에 대답하며 

강의가 진행되었는데요!

이제 강의 시작합니다..!!


강의는 맨 처음 다문화 사회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며 시작되었습니다!

다문화 사회에 대한 정의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보통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로 정의 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지만 지역을 뛰어넘어

방탄소년단, 봉준호감독, 윤여정배우 처럼 자신의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제  우리는 어느 특정한 나라의 국적에서 벗어나 전체 세계 인류의 구성원으로서의 세계시민임을 기억해야합니다!


이제 다시 다문화 사회로 돌아와서,

다문화 사회는 무엇일까요? 

이미 우리나라에는 많은 재외국민, 재외동포들이 함께 살고있습니다..!

윤상석 소장님께서는 다문화 사회에 살고있는 우리들이

 다양한 문화적 환경과 타인과 조화롭게 관계를 맺으며 

소통할 수 있는 태도, 가치, 행동역량을 갖춘 다문화감수성을 키워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탈북민들도 다문화 가정으로 봐야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주가족 범위에 탈북민을 포함시킬 경우 사회적 거리감이 증가할 것이라는 지적이 있었지만 

현재 탈북민, 난민인정자도 이주가족에 포함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에 

넓게 보면 다문화 카테고리에서 볼 수있다고 하셨습니다.


헌법상 탈북민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규정하고 있지만 (헌법 2조, 3조)

헌법적 정의에도 불구하고 탈북민에 대한 국민적 인식과 사회적 처우는 여전히 열악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북한이탈주민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탈북민과 그 자녀들을 현실적으로 지원하는 본 법안의 취지를 볼 때 

탈북민은 이주가족 범위에 포함되는 게 타당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윤상석 소장님은

 세상이 연결되어 있고, 자동차를 만들더라도 수백개의 부품회사, 협력사, 각 나라별 생산라인에 투입된 노동자 덕에 가능한 것처럼

 전세계는 연결되어있고  함께 협력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강의는 마무리되었습니다.


영화와 함께하는 남북대학생 비정상회담  7/29 "다문화 이민사회 속 탈북민"을 주제로 한 강의가 마쳤습니다. 

다음 강의는 8/26일에 진행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단법인 씽크는

남북해외 청년들의 통일연결자로서의 성장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