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 활동

20201216 - '우리들의 스케치북' 탈북청소년 음원제작 프로젝트 수업

2020-12-17
조회수 111

짠!!!

오늘은 어디일까요???


오늘은 사단법인 씽크(THINK)의 사무실입니다.


코로나19 방역단계가

2.5단계로 상승하면서 모든 학교가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저희 '우리들의 스케치북' 수업도 

줌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무려 컴퓨터 2대, 모니터 3대를 돌리며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밖에 핸드폰 카톡, 핸드폰 구글미팅 등

할 수있는 모든 기기를 동원하여 

수업을 진행했는데요.


우려와는 달리

탈북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서 

수업이 잘 진행 되었습니다.


먼저 주연선생님 반입니다!!

선생님이 코드 진행 반주에

과제로 내주신 멜로디를

녹음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화상이지만,

선생님이 해주신 코드 화성에

자신이 만든 멜로디를 불러보는 희옥 학생입니다!!


사실,

아이들이 멜로디를 만드는 동안

아이들의 진심어린 가사에

선생님이

즉석으로 학생들 몰래,

다른 노래를 하나 만들고 계셨어요


(그건 선생님과 저의 비밀..! ㅎㅎ)

진이는 자기 만든 멜로디를 다시 불러주는 

선생님에게 깜짝 놀랬어요


순간캡처가 안되네요..!! 


눈이 똥그래졌는데!!

ㅎㅎㅎ

이제 의석선생님 반입니다.

의석선생님은

에이블톤 라이브

프로그램을 화면 공유로 올려주셔서

실제적으로 어떻게 녹음이 되는지를 보여주시면서

수업을 진행해주셨어요


탈북청소년들은 특별히

지난번 만든 가사에

자산의 꿈을 이야기하며

마지막은 희망적인 가사로 마무리하고 있어요~!!!


또 비트를 틀어주시면서 

태우의 랩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16마디의 태우랩!!


기대해주세요!!!

이제 영표 선생님 조입니다!!!

역시 줌으로 진행햇는데요!!!


오 젤리 젤리~!!!

너무 귀여워요~!!

탈북청소년들이 만든 구성과 멜로디를 완성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너무 놀라고 있는 친구들 이에요~!!

이건 카메라 위치 때문에 보이지가 않지만,

나중에

유튜브에 영상으로 업로드 되면 보실 수 있어요.


얼추 수업들이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다음주면 수업이 마무리가 될텐데요

너무나 아쉽습니다..!!!


탈북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곡..!!!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사단법인 씽크(THINK)는 

탈북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합니다..!!